게임 방법
타자 속도 테스트는 화면에 나온 짧은 한글 문장을 1분 동안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따라 입력해서 분당 타수를 재는 게임이에요. 입력 칸에 첫 글자를 치는 순간 60초 타이머가 시작되니, 준비가 될 때까지 문장을 미리 읽어 두어도 괜찮아요. 맞게 친 글자는 초록색, 틀린 글자는 빨간색 물결 밑줄로 바로 표시되고, 지금 조합 중인 글자는 보라색 밑줄로 보여 드려요. 문장을 끝까지 정확하게 치면 자동으로 다음 문장이 나오고, 틀린 글자가 있어도 Enter를 누르면 넘어갈 수 있어요. 다만 틀린 글자는 점수에 들어가지 않아요. 타수는 한글을 자판에서 누르는 횟수대로 셈해요. '각'처럼 초성, 중성, 종성이 있는 글자는 3타, '가'는 2타이고, 'ㅘ'나 'ㅢ' 같은 겹모음과 'ㄺ', 'ㅄ' 같은 겹받침은 두 번 눌러야 하니 2타로 계산해요.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는 1타예요. 이렇게 같은 자리에 바르게 입력한 글자의 타수만 모아 1분 기준으로 보여 드리고, 위쪽에는 지금 속도도 실시간으로 표시돼요. 문장은 일상에서 볼 법한 서른 개 중에서 무작위로 나오고, 공정하게 겨루기 위해 붙여넣기는 막아 두었어요. 휴대폰 자판은 천지인, 쿼티 등 방식에 따라 실제 누르는 횟수가 달라서, 같은 사람이라도 컴퓨터 키보드와 기록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결과 화면의 백분위는 일반적인 한글 타자 속도 분포를 참고한 추정치예요.
기록을 높이는 팁
- 자판을 내려다보지 말고 화면의 문장과 입력 칸에만 시선을 두면 속도가 꾸준히 붙어요.
- 틀린 글자를 고치느라 멈추는 시간이 길다면, 정확도를 먼저 챙기고 속도는 천천히 올려 보세요.
- 다음에 칠 어절을 미리 눈으로 읽어 두면 손이 쉬는 틈이 줄어들어요.
- 휴대폰에서는 두 손 엄지로 입력하면 한 손보다 훨씬 빨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타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바르게 입력한 글자를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눠 자판을 누르는 횟수로 셈해요. 겹모음과 겹받침은 2타,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는 1타로 계산하고, 1분 동안의 합계가 기록이 돼요.
상위 몇 %는 어떻게 정했나요?
실제 이용자 기록을 모은 값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알려진 한글 타자 속도 범위를 참고한 추정치예요. 재미로 비교해 보세요.
휴대폰에서 글자가 이상하게 입력돼요.
일부 휴대폰 자판은 단어 단위로 글자를 조합해서 확정 시점이 늦을 수 있어요. 자동 완성이나 추천 단어 기능을 끄면 더 매끄럽게 입력돼요.